진 여신전생5 카운트다운 개발자 코멘트 번역




No.001 머메이드

플래너

악마회화에서 머메이드 전용의 어조가 있습니다. 하지만 적으로 만나는 일이 적어서 꽤 사치스러운 취급의 회화가 되었습니다. 보시면 부디 대화해주세요

디자이너

다른 악마에게 하지 않은 특수처리를 잔뜩 넣었습니다. 필드나 배틀 등에서 부디 자세히 봐주시길


No.002 하야타로

프로그래머

전용스킬인 「절・섬광참열아」는 적에 맞추어 무는 장소가 바뀌기에 동료악마가 되었을때 여러 악마를 물어봐주세요

프로그래머

디자인이 좋아서 함께 데리고 걷고싶어지는 동료악마입니다. 초안대로 타고 다닐수 있었다면 최고였을텐데!


No.003 치론누프

프로그래머

그냥 귀엽습니다. 스킬 사용시 모션이나, 맞아서 날아간 후 굴러가는 모습이 코믹해서 좋아합니다

사운드

NPC로 등장하는 치론누프와 대화를 할 때는 좀 그리운 BGM이..?들릴지도 모릅니다


No.004 다이몬

디자이너

진5용 신규악마로서 처음으로 만들어져서 정이 들었네요. 이번 작품에서는 악마의 터치를 결정하는 실험에 쓰거나, 더미에 사용하는 등 여러 신세를 졌습니다

플래너

본작의 악마 대화의 신규 어조 중 하나는 이 악마를 이미지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세상에서 흔히 악마로 불리는 이미지를 묘사한듯한, 그야말로 악마다운 언동을 목표로 했습니다.


No.005 츠치구모

디자이너

일일공개악마의 상대역, 수고하셨습니다. 디버깅할때도 신세를 졌던 기억이 있어서 상냥하신 분의 동료악마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No.006 모스맨

플래너

모스맨이라고 하면 특정 지역에 집중 출현했다는 목격 증언이 잘 알려져있는데, 이번 작품에서도 모스맨은 특정 지역에 집중출현하도록 하고있습니다. 혹시 모스맨헌터를 목표로할 기회가 있으시다면, 부디 그 지역을 찾아보세요. 멋진 모스맨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No.007 마나낭갈

디자이너

무섭지만 아름다운, 메가텐다운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No.008 벨페고르

디자이너

배치장소가 결정된 후, 지형을 전용으로 대개조한 경위가 있습니다. 부디 찾아주시길

(회오리 모양이라고 생각했는데...-역주)


No.009 아몬

디자이너

팔의 형태나 질감이 매우 리치해서 볼만합니다

디자이너

개발 중 어쩌다 나온 대화에서 도입한 뱀눈의 표현이 좋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No.010 잇폰다타라

플래너

뭐니뭐니해도 그 목소리가 이형감을 내고있어 좋아합니다. 이것만큼은 음성이 있는 동영상이 아니라면 전할 수 없기에

디자이너

텐션이 높은 목소리를 좋아합니다. 플레이 중 어디선가 들리는 것만으로 미소기 지어질 정도로 좋아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근처에서 이런 목소리가 들린다면 엄청 무서울거같네요...


No.011 아바돈

플래너

진여신전생에서 이 모습을 보여준 것은 NINE으로, 시부야를 파괴한 이후 약 20년 정도 걸렸나요. 이번에는 다아트를 습격하는 거대한 악마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근거지가 되는 에어리어를 느긋하면서도 힘차게 걸어다니며 덤벼드는, 지금까지는 없었던 박력의 아바돈을 잘 봐주세요


No.012 데카라비아

플래너

메가텐 신사에서 카라비아신(加羅毘阿神)으로 모셔지거나, 우정 이야기가 전해지고 계신 분. 본작에서도 거대한 석상이 되거나, 함께 다아트를 뛰어다니는 파트너로서 대활약의 예감. 그와의 다아트 랑데부에서는 다른 퀘스트 내비와는 색다른, 자극적인 것을 준비해뒀기에, 부디, 맛을 봐주세요!


No.013 로키

프로그래머

엄청나게 강해서 배틀에서 대활약하기에 공략할때 데려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외형도 조금 나쁜 분위기가 있어서 좋아합니다.


No.014 카트시

프로그래머

맵에 앉아있는 모습이나, 습격할때 칼을 흔들며 달려오는 모습이 귀여워서 마음에 듭니다.


No.015 요시츠네

프로그래머

처음 등장할때부터 HASSO-BEAT(팔척뛰기)로 날뛰었기에 당시에도 열심히 합체시켜 활약해준 것이 기억나네요, 본작에서도 그런 팔척뛰기는 건재합니다.


No.016 아이트바라스

플래너

전용스킬 「아지랑이 슛」은 위력도 높지만 거기에 더해 환혹부여효과도 상당히 좋습니다. 덕분에 목숨을 건질 일이 있을지도


No.017 이둔

플래너

공략 중에는 몇번이고 전용 스킬 「황금 사과」덕분에 살았습닌다. 동료악마가 되고 나서는 강화 아이템을 여러가지 헌납했습니다.

디자이너

스커트나 프릴 등 천의 볼륨이 인상적인 모델이 되었습니다. 발랄한 모션에 천의 움직임이 빛나는 화려한 외견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금사과의 번쩍거리는 질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No.018 루가루

프로그래머

개발중 처음 봤을때부터 엄청 멋있어서, 그때부터 계속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디자이너

그의 전용 스킬은 옛날엔 불꽃과 번개를 나타내는「플람・에클레르」라는 이름이었지만, 맛있어보인다는 의견에 의해 현재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어떤 이름이 되었는지는 그 눈으로 확인해주세요. 맛있어보이거든요.


No.019 픽시

디자이너

진3을 플레이했을 때부터 최고의 파트너. DLC 「인수라와 9명의 마인」의 이벤트를 작성할 때, 진3의 그녀를 재현하기 위해 분투했던 것은 좋은 추억이네요.


No.020 네코마타

디자이너

『진・여신전생 DEEP STRANGE JOURNEY』에서는 악마패스워드(개발자명패스워드)로 강화타입 네코마타를 만들어줬을 정도로 정이 든 악마입니다. 본작에서는 두발로 서있지만 원화의 포즈도 좋지요. 특히 허리라인의 매력이라든가


No.021 현무

디자이너

머리가 여러개인 타입은 항상 있어왔지만, 얼굴 아이콘을 어느 머리를 중심으로 해야할지 계속 헤맸습니다.


No.022 가네샤

디자이너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컷해버렸지만 개발 초기에는 진짜로 머리가 날아가는 신이 있거나해서...왠지 불안해서 디버깅시에 파티에 넣곤 했습니다.


No. 023 아마노자코

디자이너

표정을 잔뜩 준비해뒀기에, 빙글빙글 바뀌는 표정에도 주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그래머

뒤에 따라오는 퀘스트 내비. 맵 탐색 중 유용한 아이템을 찾아옵니다. 아이템 입수의 포인트는 맵을 들어갈 때 마다 바뀌므로 신선한 기분으로 데리고 다녀보세요.


No.024 파르바티

프로그래머

초반 우수한 회복역으로 의지가 됩니다.(휘기에이아의 잔과 회복 플레로마 등) 뛰어난 회복스킬을 소지하고 있기에 파티에서 제대로 활약을 해줍니다!


No. 025 아프라라스

플래너

「플레이어에게 선택하게하는 전개를 원한다」는 디렉터의 오더로 아프사라스 이벤트를 작성했습니다. 신자가 아프사라스를 숭배하는 신은 특별주문 모션을 준비했기에, 꽤 재미있는 이벤트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No. 026 사악한 프로스트

플래너

제왕을(다시?) 목표로 하는 사악한 프로스트군의 이벤트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즐겁게 만들수 있었던 이벤트이기에 유저여러분들도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No. 027 데메테르

플래너

개발 초기부터 NPC 회화 테스트의 샘플로서 대활약하고 있던 캐릭터입니다. 『진・여신전생DEEP STRANGE JOURNEY』와 마찬가지로 Excellent의 의미로 하베스트를 사용하는 어조로 만들어보았는데 위화감이 없었기에 어조도 계승하는 형태로 계속 활약하게 되었습니다. 첫 등장 이벤트에서는 당시의 테스트용 대사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기에 정이 깊게 들었습니다.


No. 028 아라하바키

플래너

맵 담당자로부터 「필드에 배치하는 아라하바키의 크기는 어떻게할까요?」라고 물어봐졌을때, 아바탈 튜너에 등장한 아라하바키의 박력을 원했기에 가능한한 크게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No.029 아귀

플래너

이벤트 중 화면의 가장자리에 보이도록하게 하는데만 쓰인 새로운 모션(画面の端に写るためだけの新規モーション)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왠지 미워할수 없는 녀석들입니다.


No.030 온교우키

프로그래머

맵에 자리잡은 온교우키는 조금 특수한 움직임을 취합니다. 온교우키만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잘 피해서 지나가보세요!


No.031 오니

프로그래머

「약점은 지오」라고 기억날 정도로 시리즈에서 친숙. 주인공이 초반부터 지오를 기억하고 있기에 이번 작에서 만났을 때에는 마음이 편했습니다.


No.032 안즈

플래너

다아트에서 활보하는 악마를 볼 수 있다! 는 것으로 악마에게 다양한 행동을 시켜보고있는 본작입니다만, 안즈는 특히 입체비행을 중심으로 행동을 시켜 영역에서 멀리서부터 보이도록 했습니다. 다른 악마에 비해 투쟁심이 강하기에 영역을 침범할 때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주세요


No.033 젠

프로그래머

공포체험으로서 「젠이 빌딩 위에서 몇번이고 습격해온다」를 맛보시길 바랍니다


No.034 이슈타르

플래너

악마에 사로잡히거나, 나호비노와 대치하거나 등등 어지간히 좋은 일이 없는 그녀이지만 이번 작에서는 프레스 아이콘 소지수 최다를 자랑하는 맹자가 되었습니다. 그녀와 마주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그녀를 손에 넣어 합체제한을 해금했을 때의 감개가 무량하기에 실력에 자신이 있으신 분은 부디 도전해보시길


No.035 스카아하

프로그래머

본작에서는 악마와 대화할때, 특수한 조합으로 일어나는 악마끼리의 대화가 있습니다. 여러 조합을 찾아보세요.(스카아하, 세탄타의 조합은 공식사이트에서 소개되어있습니다)


No. 036 스다마

플래너

진여신전생시리즈에서는 2부터 은근슬쩍 계속 나오는 단골악마입니다. 외형은 둥근데 초반에 내성이 조금 튀어나온 기분이지만 그 튀어나옴이 전투에서 크게 활약을 해주었습니다


No.037 잭 프로스트

디자이너

전용스킬 「잭 부흐라」에 나오는 프로스트 눈사람은 이번에 나오지 못한 킹프로스트의 뱃속에 있던 프로스트군들이 기초가 되어있습니다. 귀엽고 좋은 포즈입니다.


No.038 마라

디자이너

신입사원으로서 처음 개발실에 왔을때 선반에서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곳에 훌륭한 마라님의 피규어가 장식되어있어 「터무니 없는 곳에 와버린 건가...」라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은 디버깅할때의 스타팅 멤버입니다.


No.039 아드라멜렉

디자이너

모델화할때 깨달았습니다만, 거기가 깜빡거리다니. 만드는 것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No.040

카야노히메

플래너

악마회화에서 카야노히메 전용 어조가 있습니다. 악마는 모두 이상한 녀석들뿐이지만, 그녀는 특히 이상한 회화로 되어있습니다. 정신줄을 놓고 회화합시다


No.041 아즈미

디자이너

초기에 완성되었는데 미끈거리는 느낌이 상당히 잘 되어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No.042 슬라임

디자이너

흐물거리는 재미있는 질감이 본작 특유의 느낌으로 완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No.043 메타트론

디자이너

성스러움을 표현하기 위해 개발중에는 중후감・금속감이 나오도록 의식했습니다


No.044 아리오크

디자이너

악마의 대장이라는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본작에서의 활약을 부디 즐겨주세요!


No.045 핀・막 쿨

디자이너

그의 전용 스킬「막・아・루인」의 검에서 나오는 이펙트말입니다만, 당초에는 가지고 있던 검의 길이에 맞춰 만들었는데, 좀처럼 박력이 나오지 않아서 길이를 조정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11M가 넘는 길이가......이러면 창이잖아.

디자이너

무구의 디자인이나 옷감의 무늬 등 디테일을 만드는데 주력한 악마입니다. 세세한 부분이지만 엄지의 화상도 신화대로 재현했기에 부디 주목해주세요


No. 046 엔젤

디자이너

이벤트 모션을 만들 때 가장 먼저 손을 댄 악마이면서 가장 고생시킨 악마입니다. PV에서도 몇가지 보이는데, 여러가지 포즈를 생각하는 것은 즐거웠습니다.


No.047 치우

디자이너

중국신화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치우. 다양한 작품에서 등장해서 날뛰고 있습니다. 손발이 많은 것도 중국요괴다워서 좋아합니다.


No.048 마다

디자이너

검은색에 물색의 배색과 요염한 춤을 좋아합니다. 저건 술이 취해서 기분좋아하고 있는걸까...신경쓰이네요.


No.049 파워

디자이너

디자인화의 대기포즈가 다른 곳을 바라보고있었기에 이벤트시 그대로 사용하면 전혀 이야기를 듣지않는 것처럼 보여서 곤란했던 악마였습니다.


No.050 킹프로스트

디자이너

서브퀘스트가 눈물난다


No.051 수르트

디자이너

거대한 보스로서 스펙타클한 컷신을 제작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시나리오의 분위기를 띄우는데 좋은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No. 052 호루스

플래너

어머니에게 작살로 찔리거나, 어머니의 목을 치거나, 백부에게 눈알을 빼앗기거나 하는 걸로 유명한 악마입니다. 히에로그리프에서 호루스는 이집트 왕명의 머리에 그려지는 일이 많아 왕의 영혼을 세트로부터 지키는 주문도 남아있다고 합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위광을 발하며 유연하게 다아트의 하늘을 날고있기에 부디 찾아보세요


No.053 에리고르

플래너

군단을 이끄는 지옥의 공작으로 소개되는 악마입니다. 이번작품에서는 군단을 이끄는 부분을 편대를 짜는 형태로 특징지었습니다. 다아트에 있는 악마로서는 드물게 연계의식이 강한 움직임으로 나호비노를 쫓기에 그와 눈이 마주쳤을때 조심하세요


No.054 세트

프로그래머

새까맣고 스마트한 체형, 왕도적인 드래곤과는 조금 실루엣이 다른 디자인을 매우 좋아합니다. 기본적으로 외형이 마음에 든 악마만으로 파티를 짭니다만, 강력한 스킬을 여러개 기억하고 있기에 합체소재로서도 매우 편리했습니다.


No.055 다키니

플래너

일본에서는 다기니천(荼枳尼天)이라고도 불리는 그녀. 지금도 그녀를 모시는 사원이 존재합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다아트를 배회하며 나호비노를 덮쳐오는 그녀이지만, 동료악마로 사용하면 이역시 든든하기에 최강의 상대로도 데려갔습니다


No.056 바이콘

플래너

악마의 생활감을 나타내고 싶다는 요망을 받아 자유롭게 들판을 달리는 말을 이미지하여 여러마리로 달릴때에도 대열감이 그다지 나오지 않도록 의식해서 달리게했습니다. 야생동물 느낌을 조금이라도 느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No.057 쿠반다

플래너

처음 조우했을 때의 장소와 더불어 꽤나 무서운 인상입니다.


No.058 이누가미

플래너

어떤 장소가 소굴처럼 되어있기에, 신경쓰이는 분은 부디 「이누가미의 소굴」을 찾아주세요


No.059 킨키

프로그래머

힘이 강해서, 중반에 동료악마로 활약해주었습니다!


No.060 자타유

프로그래머

초반 다아트를 힘차게 날아다니는 자타유. 처음 보는 타이밍에 공격받지 않도록 주의를...!


No.061 네코쇼군

플래너

어떤 퀘스트에서 등장합니다. 곤란해보이는 네코쇼군이 있으면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No.062 오오쿠니누시

플래너

다아트 모처에서 만나게 되는 꽃미남 악마 오오쿠니누시. 그 신장의 높이는 상상 이상으로 처음 게임에서 보았을 때 놀랐습니다


No.063 타케미나카타

플래너

다아트의 모처에서 만나게 되는 타케미나카타. 장신의 오오쿠니누시보다 더 크기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No.064 샌드맨

프로그래머

다아트에서 만나게되는 일부 샌드맨은 움직임이 재미있어서 멀리서 슬쩍 보고싶은 느낌입니다.


No.065 황룡

플래너

초기 단계에서 만나겠지만, 자웅을 겨루는 것은 어느정도 힘이 생기고나서라고 생각합니다. 싸울 때는 전력으로 도전하는 것이 좋을겁니다.


No.066 오오야마츠미

플래너

다아트에서 처음 만났을때 존재감에 압도될거라 생각합니다. 외형과 다르지 않은 힘이기에 게임 시작시 어느정도까지는 가능한한 피하시는 편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No.067 파프니르

사운드

악마들의 보이스는 각각 개성을 나타내도록 고유한 사운드를 목표로 했습니다. 파프니르의 보이스는 메카니컬한 느낌의 이펙트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파프니르는 날아다니는 모습도 멋져서 어느새 미행하고 싶어집니다...


No.068 라케시스

사운드

모이라이 3자매(클로토, 라케시스, 아트로포스) & 토르는 『진3』판의 보이스를 성우분들의 연기로 재현해주었습니다. 게다가 더해서 "그 악마 같은" 대사도 신규로 여러가지 추가했습니다. 라케시스라면 「휘스랴!」나「갸란디에ー!」 가 추천입니다. 무슨 의미인지 저도 모르겠지만요...


No.069 켈피

사운드

「이번에 켈피는 여성어조로 갑니다」라고 들었을때, "과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본작에서 다양한 "말 악마"가 등장합니다만 같은 "말"이라도 보이스 타입은 다양합니다...리얼하게 말의 울음소리로 말하는 악마, 말어로 말하는 여성스러운 목소리의 악마. 말이지만 평범하게 불량배스럽게 조잘대는 악마...등, 비교적 자유로운 느낌이네요.


No. 070 티타니아

사운드

필드에서 티타니아를 만났을 때, 상냥한 어조로 「어디 가는거야?♪」라고 불리는 일이 있지만, 그 목소리가 왠지 무서운 뉘앙스로 들려서 좋아합니다


No. 071 코다마

사운드

악마들이 맵을 돌아다니거나 공격할때의 SE(효과음)도 각각 다양한 소리를 만들었습니다. 코다마나 스다마가 부유할때 내는 신기한 소리. 모코이씨의 조심스러우면서도 늠름한 발소리, 쿠반다의 점핑 가위 어택...등등 여러 소리가 들리므로 들어주세요!


No.072 플라로우스

디자이너

얼굴 클로즈업용 카메라를 만들 때 어떤 얼굴을 클로즈업할지 고민되는 선수권 제1위입니다. 표범 얼굴이 진짜 얼굴인가 하고 생각되면, 위의 얼굴이 신경쓰여서...덧붙여서 동률의 1위는 현무와 키마이라입니다.


No.073 쿠・흘린

디자이너

주인공과 키가 비슷한 표준체형이기에 배틀카메라를 만들때 테스트요원으로 활약해주었습니다. 반박불가 멋진 악마이기에 작업중의 텐션도 올랐습니다.


No.074 잭 랜턴

디자이너

가지고 있는 랜턴에 라이트를 넣었을 뿐인데 불빛이 얼굴에 반사되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랜턴 군도 조금은 무서운은 존재로 보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No.075 하리티

디자이너

개발 초기에 귀자모신당에서 기원을 했습니다. 무사히 발매할수있을거같네요. 감사합니다.

(4F에도 귀자모신을 모신곳에 가자는 대사가 있는데 이게 일본에서 일반적인 건가? - 역주)


No.076 가브리엘

디자이너

개발 후반에 어떻게든 등장을 시킬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던 악마입니다. 역시 다른 대천사들과 나란히 계신 모습은 신비로운 매력이 있네요


No.077 헤카톤케일

플래너

거인 헤카톤케일. 그 이동 신을 처음 봤을때는 「나는거야!?」라는 생각이 가슴속에서 치밀어 올랐습니다.


No. 078 포르네우스

플래너

진3의 병원에서 우아하게 춤추고 있던 포르네우스, 이번 작품에서는 다아트를 자유자재로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No.079 앨리스

플래너

귀여운 악마로 인기인 앨리스가 이번작품에 등장합니다. 「죽어줄래?」라면서 속삭여주는 소녀가 보고싶은 분은 부디 동료악마로 삼아주세요


No.080 스쿠나히코나

플래너

커졌다가 작아졌다가...연출이 매우 멋집니다.


No.081 나르키소스

플래너

매우 즐거운듯한 텐션으로 말하는 악마입니다. 그와 같이 자기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면 좋을거같네요


No. 082 시샤

플래너

오키나와 여행에서 자주 보았던 기억이 있었기에 이번 작품에서는 파티에 넣어 디버그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여러분도 마음에 드는 악마를 동료악마로 삼아주세요


No.083 썬더버드

플래너

다아트의 모처를 비행하는 썬더버드. 화려한 외형이지만 다아트 내에서는 의외로 찾기 어려울지도. 부디 찾아봐주세요


No.084 안드라스

플래너

늠름하게 서있는 모습을 좋아합니다


No.085 모쇼보

플래너

초반부터 NPC로 자주 등장하는 모쇼보입니다만, 그녀만큼 여기저기서 등장하는 악마는 좀처럼 없지않을까요? 부디 찾아봐주세요


No.086 이시스

플래너

그녀의 첫등장은 엄청 어울리지않는 곳에서 의미있는 듯이 서있습니다. 이유는 이야기를 진행하다보면 밝혀지지만, 개발중 그녀의 관리에는 매우 애를 먹었습니다.


No.087 멜키세덱

플래너

대천사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대쪽같은 성격의 멜키세덱는 어떤 서브퀘스트에서 등장합니다. 시험삼아 만들어보는 느낌으로 넣은 연출이 그대로 채용되어, 웃으면서도 곤란해했습니다


No.088 아나히타

플래너

그녀가 등장하는 서브퀘스트는 개발 초기에 만들어졌습니다. 초기에는 카메라의 조작이 플레이어에게 맡겨져있어서 이런저런 각도로 그녀를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 이유로 결국 카메라는 고정되었습니다...위험할뻔했다!


No.089 야타가라스

플래너

어떤 서브퀘스트에서 등장하기에 구현했습니다만, 텍스트를 받고 큭큭 웃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게임내에서 부디 큭큭 웃어보세요


No.090 기리메칼라

플래너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기리메칼라는 서브퀘스트로 터무니없는 취급을 받습니다. 기대해주세요!


No.091 토르

프로그래머

진3에서 처음 조우했을때에 반격조차 하지못하고 게임오버를 당한 것이 인상깊었던 악마입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플레이 중 동료악마로 대활약했습니다


No.092 야마타노오로치

프로그래머

플레이 중 처음 엔카운터에서 이쪽이 받은 데미지가 너무 높아서 플래너에게 조정 버그가 아닌가?하고 질문할 정도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동료악마로서도 물론 맹활약했습니다.


No.093 오바리욘

디자이너

공격할때의 빙글빙글 펀치가 귀여워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No.094 스라오샤

디자이너

천사인건가? 천사인건가...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많지않을까요? 날개나 흔들거리는 것이 많아서 모션을 만드는데 힘들었습니다...


No.095 릴림

디자이너

어떤 이벤트를 위해 대기 모션의 바리에이션을 잔뜩 만들었습니다. 즐거웠네요


No.096 야크시니

디자이너

보여선 안되는 부분을 숨기기 위해서 고생한 악마 1번. 이녀석을 위해 새로운 사양을 결정했을(新仕様を切る) 정도로 힘썼던 것 같습니다


No.097 라미아

디자이너

보여선 안되는 부분을 숨기기 위해서 고생한 악마 2번. 철벽가드는 무너지지 않는다!


No.098 아수라왕

디자이너

팔이 많아서 어깨에 팔을 마구 박아넣었습니다. 박아넣기 대장이었습니다. 조정에 고생했습니다.


No.099 맨드레이크

디자이너

필드 위를 달리는 방법이 꽤 충격적이기에 부디 지켜봐주세요. 분명 "달리기 힘들지 않니?"라고 말을 걸고 싶어질것입니다


No. 100 이난나

디자이너

『진・여신전생IV FINAL』에서 3D화 되었습니다. 제어관절이 많아! 사이즈가 커! 이렇게 모션에 애를 먹인 캐릭터였습니다.